예전 리뉴얼 전에는 되게뭔가 엄청 붕뜨고 심장 덜컥 내려앉는 느낌도 들고 ㅈㄴ 하강감미쳤었던 기억이 나는데이번에 갓다오니까 그냥 별거아니게 느껴지더라왤까 내가 놀이기구를 잘타게 된건 아닌거같은데흠
일단 안전바에 뭔가 덧댄게 어느정도 영향을 주는 듯 하기도 하고... 또 RMC208 트랙으로 바뀌면서 속도가 조금씩 바뀌었단 얘기도 있고...
근데 속도가바꼈는데 탑승시간은 10년전이랑 정확히 일치한다는데 머임
탑승감이 부드러워져서 그런걸수도
첫 하강시 속도가 느려지고 대신 그 이후 구간 속도가 빨라졌을 수도 있지. 그러면 운행시간 자체는 동일하니까...
철제와 목제의 가속 포인트 차이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