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켄 프로젝트가 2016년부터 시작했는데
그때 클론해서 가져올 수 있는게 딱 3대였음.
Chimlong Paradise - Diving Coaster(60m, 196.8ft)
Busch Gardens Williamsburg - Griffon(62m, 205ft)
Cedar Point - Valravn(68m, 223ft)
이렇게였음. 이때는 아직 Yukon Striker가 지어지기 전이었고 또 Shiekra는 이미 클론이 1개 존재헤서 더 이상 클론하긴 힘들었지.
세 모델 다 경월에 들어가긴 해서 어쩌면 가장 높은(68m) Valravn을 가져왔을 수도 있긴 한데(살짝 더 높이면 70m니까)
Valravn은 높이는 높은데 생각보다 평이 좋진 않더라. 이게 구성은 똑같은데 트랙 길이를 좀 늘려놔서 애매하다나... 그리고 Valravn에서부터 새로운 안전바를 사용하는데 좀 더 편하긴 하지만 에어타임을 잘 못느낀다는 얘기가 많지.
여튼 저 세개 중에 평가가 제일 좋은게 Griffon이라 그걸 가지고 온게 참 잘한 선택이었음.
커스텀이 좋긴 한데 어차피 외국 테마파크 가서 타고오고 트랙 비교까지 하는 십덕은 소수니, 트랙은 클론으로 골라서 원가 절감하고 차라리 좋은 기종으로 골라오는게 나은듯
valravn, 드라켄, sheikra 셋다 타봤는데 걍 다 그저 그럼... valravn 360 roll이 오히려 신선해서 좋았음
270 ro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