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너무 진동 없는 롤코는 별로고 적당한 진동은 필요하다고 봅니다. 별로 안 아프고 적당한 진동은 격렬함을 업시켜서 더 빠른 체감속도를 냅니다. 진동이 없어져서 실제로는 느려지지 않았는데도 느려졌다는 평을 받는게 대표적으로 티익스죠. 이러다가 진짜 롤러코스터에게 KTX급 승차감을 바라는 사람도 생기는 건 아닌지...스릴로 재미를 주는 롤러코스터라는 정체성을 다시 한번 생각해 보고, 너무 안정적인 탑승을 바라는 건 아닌지 조금 생각해 보았으면 합니다...
국내엔 적당한 진동이란 게 없어서 문젠듯.. 그나마 청룡열차가 완급조절도 쩔고 진동도 맛있는 goat가 아닐까
아 비룡열차
그래서 우든코스터가 인기가 있지. 그래도 철제코스터는 승차감 좋았으면함.. (이미 다 좋지만)
비추 뭐냐? 설마 랩터 진동 없는거 때문에 비추 달리는거임?ㅋㅋㅋㅋ
저는 랩터같은 탑승감 자체가 독특한 놈들 말고 평범한 롤코들 말하는 거죠
또 설계방법이 좋아져서 최근엔 진동이 많이 줄어들었지 카멜백처럼 막 불편하지 않은 수준이면 좋은듯
그래서후렌치재밌어
얼굴을 안전바에 쳐맞을 정도 진동은 없어야 맞지
쾌속열차보다 조금 약한 정도 진동이라면 조미료로는 오히려 좋을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