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도 기대를 저버리면 그냥 깔끔하게 손절쳐버리는 거임.
가족이랑 여행 갈 때도 에버 같은데 안 가고 돈 벌어서 해외의 식스 플래그나 유니버설 스튜디오 이런 데 가고 말지.

근데 명심해야 됨.
지금 불만하는 사람들이 당장은 우리밖에 없을지 몰라도
악평이 내외적으로 쌓이고 쌓이다 보면 입장객 감소는 반드시 따르게 되어 있음.
한 두 사람의 작은 손절이 쌓이고 쌓여 결국 입장객 대폭락과 수익 악화로 이어지는 거임.
두고 봐라. 에버랜드는 진짜 손놓고만 있으면 멸망의 순간이 반드시 찾아오게 됨을 명심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