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갤럼들도 전에 얘기했었지만
지금 강철값 폭등, 인건비 폭등, 환율 폭등 삼중고로 기함급 롤코는 어마무시하게 비싸짐. 이게 최소 2년은 간다고 보고 있음.
50주년이면 에버 개원일이 1976년 4월달이니까 2026년 4월즈음엔 뭔가 발표를 하던지 할거고 늦어도 26년 가을까지는 완공해야 함.
그러면 내년즈음에는 주문이 들어간다는 소리인데... 평소에 투자 많이 하는 Cedar Fair나 Six Flags같은 대형 파크들도 사리는 때인데 뭔가를 들여오겠다?
그럼 앞으로 더 이상 투자는 없다는 거임.
아무리 50주년 상징성이라고 해도 좀 가격이 가라앉길 기다려서 도입하는게 현명한 선택임.
ㅇㅇ 현실적으로 대형 롤코 짓기 굉장히 좋지 않은 타이밍이긴 함. 환율 폭등, 인건비 폭등, 원자재 폭등 3연타가 ㄹㅇ 치명적일 거임. 그래서 지금 크게 기대는 안하는 중. 뭐 관계자 피셜이라고 하긴 하지만 에버가 밝힌 것도 전혀 없고 에버랜드 피셜도 아니고 에버에 뭐가 공사하거나 들어온 것도 전혀 없고, 에버에서 뭐 짓겠다~ 리뉴얼하겠다~ 플랜만 세우고 결국 흐지부지 된 게 한두번도 아니자너
진짜 600억이상 들어갈수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