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무슨 패밀리 코스터 하나 포함해서 기함급 3개, 총 4대 있는데.....
카멜백은 철거하고 새로 짓기도 어렵고 돈 많이 들지. 부메랑은... 오래되긴 했지만 그래도 국내 유일 기종이고 또 해외에서도 아직 현역으로 굴리는 파크 많음.
근데 허리케인 정도는 교체할 수 있지 않을까? 솔직히 허리케인 다리절단 안전사고 난 적도 있기도 하고 안전바 싸대기도 넘 심하고 해서 그거부터 먼저 철거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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좁은 부지에 설치할 수 있는 코스터가 찾아보면 꽤 많음.
놀갤에서도 얘기 많이 나온 Premier Rides 사의 Sky Rocket II 모델이나
아니면 같은 Premier Rides사의 Spaghetti Bowl 모델도 있음(최초로 나온건 LIM 버전이긴 한데 LSM으로 바꾸는거 어렵지 않음)
Mauerer 사의 Sky Loop 모델도 좁은 공간에 설치 가능하기로 유명하지.
버티컬 루프류가 좀 그렇다면....
S&S El Loco도 좋고
Zamperla의 스피닝 와일드마우스 모델도 평이 좋더라..
찾아보면 꽤 있음.
허리케인 자리만 해도 집어넣을 자리는 많음. 파크가 자본이랑 의지가 있냐 문제지.
스파게티보울 멋있다
이월드 자체가 산지라 비용많이들걸?
sky loop 모델.. 경월 대관람차 부지에 넣었으면 하는 소망 드라켄 생기기전부터 있었는데ㅜㅜ 이월드는 카멜백 말많은데 나름 기록있는 유일 모델이라 난 그래도 있었음하고, 부메랑은 글쓴이랑 동일 생각.. 허리케인좀 리뉴얼 할만할텐데.. - dc App
허리케인은 진짜 철거 후 새기종 도입 시급함. 카멜백은 탑승감 때문에 이월드 자금여유 된다면 기존 트랙 계승해서 에어타임힐 위주로 가는 코스터로 리메이크 하는 게 좋다 보고 부메랑은 나도 동의.
이월드 소유주인 이랜드도 재무지표 나쁘지는 않아서 기대해봄직도 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