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1~2년전 아니면 몇 개월 전에 파크 어느 구역이든 땅 고르기 작업을 하고 있었을거임...
하지만 파크 내 변화는 전혀 없었고 50주년도 그냥 퍼레이드 플로트에 50주년이라는걸 알 수 있는 시각적인 장식만 달거나 파크 곳곳에 50주년 장식 달고 한 시즌 보내는게 끝일거임
이미 1~2년전 아니면 몇 개월 전에 파크 어느 구역이든 땅 고르기 작업을 하고 있었을거임...
하지만 파크 내 변화는 전혀 없었고 50주년도 그냥 퍼레이드 플로트에 50주년이라는걸 알 수 있는 시각적인 장식만 달거나 파크 곳곳에 50주년 장식 달고 한 시즌 보내는게 끝일거임
건설 자체는 1년~1년6개월 정도 걸려서 아직까지는 아니긴 한데... 올 하반기에 함 봐야 할 듯.
확신은 무리지만 아직 아무것도 알 수 없지
그 문제의 기사가 여기 여론 악화시킨듯
다른 것으로 차별화하기 힘드니 정원으로 차별화하겠다는 기사를 50주년 2년도 안 남은 때 내버리면, 신규어트에 대한 일말의 기대도 접게 만드는 거랑 같지..
뭔가 낌새가 나온 다음에 이야기 나눠도 늦지 않지
ㅇㅇ ㄹㅇ 매번 하는 이야기, 이게 정답이다
농원 그대로 모습만 간직하길 신규 작물 5종도 에버랜드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