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는게 아니라 나 지난번에 3번이나 타봤는데 딱히 큰 스릴을 못 느꼈음... 일단 안전바가 온몸을 감싸서 너무 안정적인데다가 최신기종이라 너무 부드러움. 그렇게 한번 내려가고 그다음 360도 루트는 지나간게 맞는지 의문이 들정도로 정신차려보면 끝나있고 그 다음은 잘 기억도 안남
드라켄이 스릴 국내 1위? 레일 바꾼 티익스를 한번 타봐야 정할수있을듯. 드라켄보다는 랩터가 더 지릴 각인데
드라켄이 스릴 국내 1위? 레일 바꾼 티익스를 한번 타봐야 정할수있을듯. 드라켄보다는 랩터가 더 지릴 각인데
드라켄은 안정적인 맛으로 타는거긴 하지 티익스처럼 짜내는 느낌이 아니라 그냥 자유낙하하는 느낌
티익스는 던진다, 드라켄은 떨어진다
이제 티익스도 던지지 않고 엄청난 순한맛 패밀리코스터로 대변신했죠 이런 시발자동차^^
드라켄이 은근 자리를 탐. 뒷자리가 에어타임이 상당함
드라켄은 타면서 한번도 에어타임 느낀적없음 티익스는 한번타고 바로 죽을뻔함.
티익스도 요새는 쩌리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