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테밍은 부롯이 좀 더 나을 수도 있긴 한데(경월도 드라켄밸리 쪽은 좀 휑하긴 해서) 어트랙션 자체 퀄리티만 봐서는 경월이 GOAT라고 생각함.


1:1 비교시에는 티익이나 아트란티스, 자이언트 디거가 더 평가가 좋을 수는 있는데 일단 경월은 향후 도입할 RMC 랩터까지 하면 모든 롤러코스터가 최신 스타일의 롤러코스터이고 롤러코스터 댓수도 5대로 서울랜드와 함께 공동 1위임.


하나하나 비교해 봐도


키디용으로 파워드 코스터도 최신 모델로 들여오고(경쟁 파크에 키디코스터 있는건 에버랜드에 비룡열차뿐인데 고철덩어리지) 패밀리용으로 나온 발키리도 부롯 쿠키열차 같은것에 비교했을때 평가가 좋지. 개인적으로는 에버 터스코싱이레보다 낫다고 생각하는데 터스코싱이레가 뒤로가는걸 안타봐서 그거라랑 비교했을때는 모르겠네.


그다음 기함급 3대(드라켄, 파에톤, RMC랩터) 모두 최신 어트랙션이지.(보통 파크가 기함급 어트랙션이 1~2대 있는거에 비하면 갯수도 많고 퀄리티도 다 좋음)


다른 플랫라이드류를 봐도 종류도 충실히 갖춰져 있고 어트랙션 자체 역동성도 좋음(프리스비(2대), 로그플룸, Shoot the Chute, 바이킹(2대), 리버 래피드, 드롭 타워)


다른 파크들은 여기서 빠져있는게 많지.


전체적으로 보면 경월만한데가 없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