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어릴적에 분명히 메인급 롤러코스터가 두개는 됐던거같은데
독수리요새,청룡열차,자이로드롭(에버랜드가 아닌가 이건) 죠스? 360도 돌아가는거 등
진짜 오랜만에 가니까 유일한 롤러코스터라고 부를만한건 티익스프레스밖에 없고 나머지는 다 애들용 어트랙션밖에 없음. 물에 빠지는 어트렉션도 뭔가 다운그레이드된거같아서 그냥 안탔고
무슨 4d 체험관? 이거 원래 옛날에는 영상 퀄이나 진동,바람같은 장치도 훨씬 퀄이 높았는데 완전 다운그레이드된거같고
추억보정이 심하게된건지 내가 다 자라서 가서 어트랙션들이 시시하게 느껴지는건지 모르겠다. 올해 말에 따뜻한나라에 식스플래그나 한번 가야겠다 ㅠㅠ
독수리요새는 없어진 지 오래, 자이로드롭은 롯데월드고, 샤크는 없어지고 렛츠 트위스트로 대체됨. 플룸라이드는 업그레이드된 거고, 전반적으로 추억보정+실제 다운그레이드된 것들도 많음.. 아무래도 독수리요새 없어진 게 가장 큰 것 같음
마산로봇랜드급됨
매년 일본 방문 관광객 1위가 한국인인 이유 ㅋㅋ 그것도 매년 천만명 정도로
씁쓸하구먼....
에버가 자꾸 자연농원화 된다고 하는데... 막상 자연농원때보다 탈 것도, 놀 것도 없음...
비자발적 자연농원화...
자연농원때가 오히려 더 퀄이 좋았다니 충격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