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어릴적에 분명히 메인급 롤러코스터가 두개는 됐던거같은데
독수리요새,청룡열차,자이로드롭(에버랜드가 아닌가 이건) 죠스? 360도 돌아가는거 등
진짜 오랜만에 가니까 유일한 롤러코스터라고 부를만한건 티익스프레스밖에 없고 나머지는 다 애들용 어트랙션밖에 없음. 물에 빠지는 어트렉션도 뭔가 다운그레이드된거같아서 그냥 안탔고
무슨 4d 체험관? 이거 원래 옛날에는 영상 퀄이나 진동,바람같은 장치도 훨씬 퀄이 높았는데 완전 다운그레이드된거같고
추억보정이 심하게된건지 내가 다 자라서 가서 어트랙션들이 시시하게 느껴지는건지 모르겠다. 올해 말에 따뜻한나라에 식스플래그나 한번 가야겠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