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지구마을 대체 다크라이드 독수리요새 대체 롤러코스터 만들어야 할텐데...
롤코는 기함 소리 들으려면 300억 정도는 들여야 할테고
다크라이드는 엄청 비싸지 않나? 파라오의 분노 가격 정도는 아니더라도 300억 이상은 기본으로 생각해야 할 것 같은데
그 외에도 노후화 진행된 어트랙션들 엄청 많을텐데 최소 몇 개는 대체해야 할테고... 80년대 지어진 어트랙션들 40년 넘게 굴릴 생각하는 건 좀ㅋㅋ
1000억 정도는 비용 잡아야 할 것 같음. 그간 투자 하나도 안했으니 1000억 든다고 쳐도 비싼 거는 절대 아님
ㅇㅇ 아무리 생각해도 티익스 도입하고 나서 멈추지 말고 이솝 빌리지를 중심으로 매직랜드를 이솝빌리지에 통합 + 이솝 빌리지 다크 라이드 도입, 이런 식으로 확장을 계속 해 나가야 했음.. 그 당시에는 환율이나 물가가 이렇게 미쳐 날뛰지도 않았고... 이미 타이밍은 다 놓쳐서 물가랑 환율, 원자재랑 인건비는 오를 대로 올라서 뭘 지을래야 지을 수도 없는 상황임. 그 와중에 늙다리 놀이기구들은 다 낡아빠져서 쇳소리나고 있고
아 환율 인건비 물가 원자재... 말이 1000억이지 한꺼번에 갈아엎는 거는 힘들고 하려면 꾸준히 투자를 했어야 맞는건데
꾸준히 리모델링이랑 확장을 해야지 부담이 덜하지.. 한번에 다 뜯어 고치는 건 불가능함....
근데 웃기는건 1000억이라고 해봤자 0.25 해그리드 MCMA임. 1000억 가지고 해그리드 MCMA 1/4밖에 못짓는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디즈니랑 유니버셜이 파크에 돈을 얼마나 쏟아붓고 있는 건지 확실하지ㅋㅋㅋㅋㅋㅋ
개같이 망한거지 뭐 ㅋㅋㅋㅋㅋㅋ
타이밍 놓치긴 했는데 모기업 삼성 저력은 있지...
2022년에만 일본 방문 한국인 관광객수가 900만명 돌파한 이유
아..2023년에만..2034년은 1200만 돌파 예정
일본이야 관광대국이니까ㅇㅇ 테마파크도 이유 중 하나긴 하고
걔넨 스스로 망한걸 모르는듯? 알아서 정웡이나 짓는건가
뭘 망함ㅋㅋ영업이익 해마다 올라가는데
방치를 너무 오랫동안 하긴 했음. 지금은 괜찮은데 지금 기조 더 이어지면 앞으로 진짜 위험하긴 할 듯 동물원 식물원 될 판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