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롯이나 에버 처럼 사람 많은 곳은


콜라보를 안 해도 이미 사람들 미어터져서, 굳이 테마를 해치면서 까지 해야 하나 생각이 드는데


부롯이 아니더라도 손님 적은 지방 파크들은 콜라보로 손님들 좀 끌었으면 좋겠음


물론 중요한건 해당 파크의 테마를 최대한 해치지 않는 방법으로 하는거





내가 부산 살아서 부롯을 기준으로 바램을 이어가면


예전에 bts콜라보 같이 시설물 설치하고, 공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제목처럼 퍼레이드를 했으면 좋겠음





부롯은 메인 테마가 나름 탄탄해서 오히려 테마 해치지 않고, 콜라보하기 유리함


(로리캐슬 같은 고유한 메인성 유무가 불꽃놀이 할 때도 그렇고, 차이가 큰 듯)


먼저 로리캐슬, 매직포레스트 주인인 로리가


"다른 차원에서 손님들이 오셨어. 다같이 환영해주자!" 한마디로 퍼레이드 시작하면 대충 넘어가짐?





콜라보 대상은 로스트아크(로아, lostark)가 가장 적절 해보임


왜냐하면


1. 콘텐츠가 좋음. ost도 좋고 코스튬도 이미 다수 제작되어 있고, 분위기가 전체적으로 테마 파크에 어울림


퍼레이드 할 때 음악도 로아 ost틀고 하면 좋을 듯


2. 로아 임원 중에 테마파크를 짓겠다 할 정도로 테마파크에 엄청 긍정적임


3. 로아팬들도 원정 올 정도로 적극적이고, 소규모 기간제 테마파크 열었을 때 호응도 컸음


이런 이유로 로아랑 콜라보하는 것이 현실적이기도 하고 효과도 클 것 같음





스마게는 게임 홍보, 팬서비스


로아팬은 로아 캐릭터들이 퍼레이드하는 아주 독특한 경험을


부롯은 손님 확보


부롯 관객도 새로운 컨텐츠 경험


모두가 윈윈 하는 나쁘지 않은 콜라보 일 것 같음





그리고 추가로 퍼레이드뿐만 아니라


부롯 곳곳 구석진 곳에 모코코 씨앗(게임내 인기 있는 보물찾기 콘텐츠) 조형물


꼭꼭 숨겨 놓으면, 파크내 산책도 더 재밌고, 반응도 좋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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