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10 까지만 뽑음

방문했던파크 나가시마,후지큐,도쿄돔,요미우리랜드,토부동물원,구마모토그린란드,요쿄하마코스모월드

나가시마,후지큐 세번방문 도쿄돔은 엄청많이 나머지는 전부 한번씩만 방문 

롤러코스터 좋아하긴 하지만 전문적으로 어떤 트랙이 어떻고 이런 평가를 내릴 수준은 아님

지극히 주관적 평가 재미로 봐주셈

(도돈파는 예전에 가서 탔었는데 지금은 없으니까 그냥 리스트에서 뺌)


10.카와세미 - 토부동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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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함급은 아니고 서브급 스펙 수상코스터

근데 오히려 토부동물원 기함인 레지나2보다 재밌었음

딱히 할말이 많지는 않은데 레이아웃은 재밌게 짜여있는거 같은데 속도감은 영 별로라

생각보다 아쉬웠음 프론트 백 둘다 타봤는데 재밌게 타려면 백>프론트

백에서는 에어타임이 꽤 강하게 왔음


9.울트라 트위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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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일본에서만 맛볼수 있다는 그 창렬코스터

갠적으로 엄청 재밌게 탄 기종은 아니긴한데 일본에서만 탈수있다는 특수성 때문에 9등

2x2열차라 앞 뒤 굳이 차이는 없지만 시야감안하면 그나마 프론트>백

중간에 브레이크 잡는 구간에서 브레이크를 굉장히 세게 잡아서 무릎부딫힘을 유발하는데 굉장히 아픔

무릎아픈 사람들은 조심해라.....


8.조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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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방문에서 처음타본 조콘

패밀리 코스터가 얼마나 재밌겠어~ 하고 기대 안하고 탔다가 

생각보다 재밌어서 놀랐음

에어타임이나 하강감은 없는 레이아웃이라 속도감+시야 챙길수있는 프론트>백이라 생각함

세카이노 오와리 노래가 열차에 내장된 스피커에서 빵빵하게 나오는데 귀아플수있음

하나하나 빡센 기구가 많은 후지큐에서 쉬는 시간 느낌으로 타기 괜찮은거같음

단점이라면 그나마 덜빡센 기구라 그런가 대기가 후지큐에서 제일김..... 사람없는 날에 거의 한시간 기다려서 탔음


7.밴디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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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고 하이퍼코스터 밴디트

최고 높이 자체는 50미터 간당간당하게 넘지만 지형빨로 낙하길이는 70미터가 넘어서 하이퍼코스터로 분류되는 코스터 

갠적으로 이월드에 있는 카멜백 상위호환느낌 속도감 좋고 에어타임도 꽤 준수하고 무난하게 재밌는 코스터

꽤 연식이 있는 코스터인데도(1988) 관리를 잘했는지 탑승할떄 떨림이 심하지 않음 (후지야마 절반수준)

좌석은 백>프론트  프론트도 나쁘진 않지만 뒤로 갈수록 에어타임이 강한 느낌 받았음

단점으로는 열차가 구식이라 키가 170만 되도 무릎을 구겨서 타야됨 탑승감 개선된 신형열차 한대 구형열차 한대로 로테이션을 돌려서 운행한다고 들었는데

나는 4번을 탑승했는데 전부 구식열차만 타서 무릎 구겨서 타느라 좀 좆같았음


6.타카비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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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최고 낙하각도'였던' 타카비샤

의외로 하이라이트 부분은 상징같은 121도 낙하가 아니라 시작지점에 있는 어둠속에서 예고없는 짧은 낙하랑

급발진구간이라 생각 정말 재밌게 탄 롤코고 지금도 종종생각나긴 하지만 

짧은 레이아웃에 내가 특수트랙보다는 정직하게 하강감이랑 에어타임을 즐기는 편이라

위로 올리기에는 좀 아쉬워서 6등에 뒀음

4x2열차라 이것도 굳이 좌석위치에 영향을 받지는 않지만 121도 낙하전 멈추는 구간에 시야가 꽤 중요한 요소라

프론트>>백    프론트에서도 양옆에 가생이자리에 앉는게 가장 스릴있는듯 열차 옆구리에 딱히 막아주는 요소가 없어서 바람이 더 많이 들이침


글자수 제한때문에 5등부터는 따로 끊어서 쓸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