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진짜 USH에서 워터월드 본게 아직도 잊혀지지가 않는다.... 본지가 몇년이 됐는데...
진짜 ㄹㅇ 구색맞추기용 공연같은게 아니라 개잘만들어서...
워터월드 soaking zone에서 겪었던 그 감흥은 아직도 잊히지가 않음....
한국도 좀 공연같은게 잘 갖추어져 있으면 좋을텐데...
내가 진짜 USH에서 워터월드 본게 아직도 잊혀지지가 않는다.... 본지가 몇년이 됐는데...
진짜 ㄹㅇ 구색맞추기용 공연같은게 아니라 개잘만들어서...
워터월드 soaking zone에서 겪었던 그 감흥은 아직도 잊히지가 않음....
한국도 좀 공연같은게 잘 갖추어져 있으면 좋을텐데...
ㅇㅇ 워터월드는 할리우드 버전이 최고임
그럴려면 일단 엔터테인먼트 적인 마인드로.. 캐릭터와 스토리를 키워야하는데... 우리나라 파크들은.. 그냥 계산기 위에 수치로만 돌아가서..
ㄹㅇㅋㅋ 그리고 테마 자체의 한계도 좀 있을거임 US라던가 디즈니라던간느 이미 영화/애니메이션같은 서사가 잡혀있는 프랜차이즈가 있지만 한국은 그런게 없으니...
많이 착각하고있는부분이 있는데.. 유니버설 스튜디오는 시작부터 영화 기반으로 시작해서 그런게 강하긴 한데.. 디즈니랜드만 봐도 영화기반의 IP, 캐릭터가 아닌 어트랙션도 많아서.. 또 그 퀄리티를 보면.. 무조건 영화나 애니메이션이 있어야하는것은 아니라는것을 보여주지요.. 우리나라 파크들 테마 어트랙션도 영화나, 애니메이션 만들듯이 만들어야하는데 그러질 못하니까 문제...
근데 또 시더페어쪽이나 식스플래그 같은데 가면 공연은 에머롯데보다도 못하긴 해서... 역할이 나뉘어져 있지 않나 싶음.
거기는 어뮤즈먼트니까 공연에 힘 안 써도 그럴 명분이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