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진짜 USH에서 워터월드 본게 아직도 잊혀지지가 않는다.... 본지가 몇년이 됐는데...

진짜 ㄹㅇ 구색맞추기용 공연같은게 아니라 개잘만들어서...

워터월드 soaking zone에서 겪었던 그 감흥은 아직도 잊히지가 않음....


한국도 좀 공연같은게 잘 갖추어져 있으면 좋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