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게 말하자면 이도저도 아닌 행보 때문이다
기레기들의 장난질임을 감안해도 저번 논란의 기사부터 해서 정원전문이다 동물원전문이다 하고 실제로 여기서 경멸하는 에버빠 사람들도 그렇게 주장하고 있다
물론 정원 잘 꾸몄고 동물원 또한 국내에서 상위권 팩트다 그런데 그게 국내 다른 정원과 동물원들을 압도할 만한 스케일과 디테일이 있는가? 그건 또 아닌거 같음
동물원도 사실 최근 유명해진 판다 패밀리가 9할 이상인데 이걸 과연 동물원으로 유명하다 라고 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
또한 이런 행보와 곁들여서 독수리요새 운행중단 후 철거 결정 때에도 오피셜로 새로운 라이드로 찾아뵙겠다는 발표가 있었고 지구마을 또한 그랬었다
허나 지구마을은 음악 나오는 정원이 되어버렸고 독수리요새 자리는 그 차선책으로 나왔던 호텔건립도 무산되고 정원길이 되어버렸다
처음부터 노선을 확실하게 했어야 하는데 괜히 사람들 기대감만 올렸다가 어긋나는 바람에 더욱 에버랜드가 까이게 된거라고 봄
그래서 나도 썬더폴스가 오픈했던 해에 가고 그 이후로 에버랜드 방문을 아예 하지 않고 있지
개인적으로 바쁘기도 하지만 경월에 갔다와본 뒤로 솔직히 눈에 안 들어오니까
하지만 에버랜드에 대한 불만과 별개로 여기서 가끔씩 에버랜드 소식 가능한 범위내에서 힌트주려는 직원들 상대로 인신공격하고 비난하는건 자제해야되지 않을까?
삼성의 저력과 에버랜드 부지의 포텐 때문에 기대가 큰데 그 기대에 미치지 못해서... 서울랜드는 기대가 없으니 언급도 잘 안되고
비교가 안 되는것도 있고 내가 이야기 한 내용대로라면 적어도 서울랜드가 블랙홀2000 철거 후 신규 코스터 들여옵니다 해놓고 철거 후 정원이나 장기방치 등은 없었으니까
걍 모기업이 버려둔 자식마냥 방치해둔 상태니까
다 모르겠지만, 마지막 문장에서 ㄱㅊ - dc App
막문장 극공감추
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