않은 듯.
일단 코스터를 좋아하는 사람 비율은 북미가 압도적이고 코스터 유튜버들도 마찬가지로 북미 유튜버 비율이 압도적임.
그런데 얘네들 입장에서 동아시아는 너무 멀긴 해. 유럽도 먼 편인데 거기보다 거리가 2배는 더 기니까...
그런데 또 동아시아권에는 일본이 유니버설, 디즈니 다 있고 또 로컬파크들 중에서 나가시마, 후지큐 같는 탑급 파크들이 있고 나스 하이랜드, 구마모토 그린랜드 같은 준수한 곳들이 넘쳐남.
근데 우리나라는 특색있는 코스터가 있긴 했지만(인타민 Aquatrax, Prefab) 일단 파크당 코스터 숫자가 적고 또 대부분이 올드스쿨 루핑이었지.
그래서 굳이 우리나라에 올 일이 없었음.
근데 또 경주월드가 대거 새 어트랙션을 도입하고 티익스프레스 208리트랙, 레고랜드 스피닝 코스터 도입 등으로 일본 가는 김에 들를 수도 있을 듯?
아무래도 항공기 경유편이 더 저렴한데다가 우리나라가 일본 노선이 워낙 편수도 많고 다양해서... 며칠 스탑오버 하는 식으로 들르면 나쁘진 않지.
쉽지 않다기 보단 걍 방문할 이유가 없지
기출변형 ㅋㅋㅋ - dc App
확실히 코스터 타려고 아시아 방문할거면 일본인듯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