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닉 그분 얘기하는거 아니고 일부 유동닉들 얘기하는거)

대부분은 그냥 다니는데 가끔씩 본인들이 해당 파크에 너무 애착을 가져서 파크가 까이는걸 못참거나 무조건 옹호하는 케이스들이 보이네.

뭐 알바 채용하는데에 서류 지원이나 면접까지 해야 하는데가 잘 없긴 하지만...
그래봤자 알바 아님?? 정직원 아니잖아?

그리고 가끔씩 파크 정직원도 못되면서 뭐라 하지 말라는 글도 보이는데
국내 테마파크업계 직원 대우도 별로 안좋은데 솔직히 같은 스펙이면 다른데 가지 뭐하러 파크업계 들어감?
파크업계 직원들 보면 심심하면 탈출각 재고 있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