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한정)
공무원 마인드로 다니는 사람들인것 같음.

국내 파크들 대다수가 발전 없이 정체되어있는데 또 방문객도 정체상태이긴 하지만 어느정도 유지는 된단 말이지?

그래서 보면 뭔가 바꿔볼려는 의지가 있는 사람들은 일정 시간 있다가 나가게 되고 그냥 공무원 마인드로 다니는 사람들이 오래 버티더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