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쟁이 박터지는듯?대구경북/부울경 합쳐도 인구는 수도권 반도 안되는데수도권은 서울랜드 에버랜드는 손놓고 있고 잠실롯데만 조금씩이나마 뭔가 하고 있음.근데 영남권은 사실상 망한 로봇랜드 빼도 경주월드, 이월드, 부산롯데 3개인데 어트랙션 퀄리티는 오히려 수도권보다 좋고 계속 뭔가 들여놓음.
개추 - dc App
부롯에 예고된 어트 6개, 경월은 현재 건설 진행중, 이월드도 리노베이션 3개에 신규 3개 예고했고.. 확실히 최근 들어 영남권 파크들이 힘을 쓰는 중이지
로봇랜드 위치가 노답이지 나쁘지만은 않다던데 쾌속열차도 있고
갔다 와본 입장에서, 그 위치가 보통 노답이 아님. 내부 퀄은 나쁘지는 않은데 그걸 전부 씹어먹을 만큼 접근성 문제가 너무 심해. 적어도 자가용 없으면 가지 말아야 할 수준으로 버스도 없고 택시도 안 잡힘.
쾌속열차 재밌음. 오가는 과정 제외하면 꽤 만족스러웠어
잠실 롯데는 확장의 한계, 에버는 정체....
서랜은 동결
이제 원전 때문에 기업들도 경상도로 간대
로봇랜드는 이름부터 테마까지 하나도 안 끌리는게 문제라고 봄. 진짜 로봇스러운게 아니더만...위치도 개같고
수도권은 믿는구석이 있잖아.. 인구수! 영남권에서 수도권만큼 인구 모을라면 뭐라도 해얒ㄱ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