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크 자체를 외부 ip사(디즈니 유니버설이 되었든 워너나 니켈로디언이 되었든)에서 맡아서 짓는다는 의미일 수도 있고,
파크 자체는 신세계에서 짓되 ip사에서 판권만 받아오는(현 식스 플래그처럼) 식으로 진행될 의미일 수도 있겠지?


솔직히 2번째의 경우는 당초 발표했던 신세계의 플랜에서 ip만 제외하면 크게 바뀌는 게 아니라서 개인적으론 1번째면 좋겠다고 생각하지만, 현실적으로 생각하면 2번째가 더 가능성이 크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