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상하이에도 죄다 디즈니처럼 때려박지말고 디즈니씨처럼 고유의 매력을 살린걸로 나눠서 지었으면 어땠을까 싶은데
디즈니씨가 바다 테마니까...아예 중국스러운 건축이랑 엮는다던가...그런 식으로
난 애너하임 디즈니랜드스러운 디즈니파크들도 좋지만 애니멀킹덤, 엡콧, 디즈니씨처럼 각자의 매력을 살린 테마파크가 더 많아졌음 함
디즈니씨가 바다 테마니까...아예 중국스러운 건축이랑 엮는다던가...그런 식으로
난 애너하임 디즈니랜드스러운 디즈니파크들도 좋지만 애니멀킹덤, 엡콧, 디즈니씨처럼 각자의 매력을 살린 테마파크가 더 많아졌음 함
ㅎㅎㅎ그러게... 씨는 정말 일본이 최정점에 있을 때 지은 파크여서 ... 오히려 지금이 살짝 너프된 느낌이 없지않아있기도 함. 물론 판타지 스프링스 만들어내는거 보면 아직도 그런 힘이 있긴 하지만... 초반의 그 신비로운 느낌을 아직도 잊지 못할거같아. 세계에 이런 파크가 또 나올 수 있을지....
인정인정 - dc App
상하이 디즈니는 디즈니 느낌이 있어서 좋은데 파크가 하나 더 생기면 그 파크에 고유의 느낌 살리는게 좋을듯
중국 느낌 살릴만큼의 캐릭터들도 있으면 좋을텐데 뮬란 정도밖에 생각 안 나는건 아쉽네 그것도 좀 약한 편이고 ㅋㅋ 그래도 디즈니씨가 성 대신 산이 있는거처럼 확장한다면 그 테마파크는 동아시아 쪽 성같은게 박혀있는 것도 나름 테마 살리고 좋을듯
앱콧에서도 느낀 건데... 중앙에 호수 놓고 둥글게 동선 짜는 방식은 그다지 안 좋은 듯... 버려지는 곳이 너무 많아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