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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10억 터졌다더니 2배 더 커진다…바오패밀리 팝업 '들썩'

지난해 서울 여의도 더현대서울에서 2주간 10억원 매출을 올린 자이언트 판다 푸바오 팝업스토어가 ‘바오패밀리’란 이름과 함께 2배 커진 규모로 돌아온다. 31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물산 리조트부문 에버랜드는 다음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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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의 바오패밀리는 대표적인 캐릭터 IP 성공 사례로 꼽힌다. 푸바오의 중국 반환을 앞두고 인기가 높아지면서 ‘본업’인 테마파크 입장료뿐 아니라 식음료(F&B)·의류 등 다양한 부문에서 실적 효자가 됐다. 지난해 열린 푸바오 팝업스토어는 2주간 총 2만 명이 방문, 11만 여개의 굿즈가 팔리는 등 ‘대박’을 쳤다. 여기에 힘입어 작년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은 매출 7750억원, 영업이익 660억원으로 각각 전년보다 2.4%, 17.9% 성장했다.




걍 우리가 포기하는게 맞는 것 같음......
실적으로 보여주니 힘이 쫙 빠지네
세계적인 판다 동물원으로 거듭나길 바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