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991424?sid=101

[단독] 10억 터졌다더니 2배 더 커진다…바오패밀리 팝업 '들썩'
지난해 서울 여의도 더현대서울에서 2주간 10억원 매출을 올린 자이언트 판다 푸바오 팝업스토어가 ‘바오패밀리’란 이름과 함께 2배 커진 규모로 돌아온다. 31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물산 리조트부문 에버랜드는 다음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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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의 바오패밀리는 대표적인 캐릭터 IP 성공 사례로 꼽힌다. 푸바오의 중국 반환을 앞두고 인기가 높아지면서 ‘본업’인 테마파크 입장료뿐 아니라 식음료(F&B)·의류 등 다양한 부문에서 실적 효자가 됐다. 지난해 열린 푸바오 팝업스토어는 2주간 총 2만 명이 방문, 11만 여개의 굿즈가 팔리는 등 ‘대박’을 쳤다. 여기에 힘입어 작년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은 매출 7750억원, 영업이익 660억원으로 각각 전년보다 2.4%, 17.9% 성장했다.
걍 우리가 포기하는게 맞는 것 같음......
실적으로 보여주니 힘이 쫙 빠지네
세계적인 판다 동물원으로 거듭나길 바랄게
실제로 흥한다면 놓을 이유가 없겠네.. ㅋㅋㅋ 여기서 더 목 매달고 발작하는 게 일반인이나 에버 입장에선 더 이상해 보일 테니, 저게 이변 없이 앞으로의 방향성이라면 그냥 더 말 얹지 말고 그냥 놓아주자.. 변하면 그때 돌아오면 되지, 이 소수들이 뭘 바꾸겠다고 여기서 분통 터트리고 있었던 걸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미 오사카유니버셜 도쿄디즈니에 한국인들 존나 많아짐 ㅋㅋ 에버랜드 포기하고
ㅋㅋㅋㅋㅋ 저 돈으로 파크 투자를 좀 하면 안되냐..
쟤네가 저 이익으로 파크에 투자를하면 뭐라안하겠는데 오직 판다 돈 ㅇㅈㄹ하는데 파크는 개선이없거 그러니 욕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