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이건 문화의 차이도 있다고 봄. 테마파크 자체가 서구권에서 시작된 것이니까...
우리나라보다 소득수준이 살짝 안좋고 인구도 살짝 적은 스페인을 본다면.
Parque Warner Madrid - 워너브라더스 테마파크, 7대의 롤러코스터가 있으며 그중 기함급을 보자면 B&M인버티드, 인타민 블리츠, B&M플로어리스, 베코마 인버티드 부메랑 정도가 있음.
Parque de Attractiones de Madrid - 어뮤즈먼트 파크, 7대 롤러코스터가 있으며 나머지는 별거 없으나 흔치않은 인타민제 인버티드 코스터가 있음.
Port Aventura - 구.유니버설 포트아벤투라. B&M 하이퍼 중 상위권인 Shambhala, 인타민 윙코스터인 Furius Baco, B&M 싯다운 코스터, 인타민 4D코스터인 Uncharted: The Enigma of Penitenc을 포함한 8대의 코스터가 있다.
Ferrari Land - 위의 PortAventura옆에 있으며 같은 화사에서 운영하나 입장료는 따로 징수한다(통합입장권 있음) 롤러코스터는 단 2대이나 세계에서 가장 빠르고 높은 LSM 런치 코스터인 Red Force가 있다.
이외에 여러 로컬 파크가 있음(롤러코스터 1~3대 정도)
이정도만 봐도 국내보다 훨 낫긴 함.
한국은 모든 문화가 다 실내지향적으로 발전한게 참... ㅇㅇ방 문화 이런것도 그렇고 신격호가 그래서 천재긴해
한국 날씨 기후가 개좆같은점이 한몫함 ㅋㅋ
근데 레알마드리드는 정작 마드리드에는 테마파크 안 짓고 왜 두바이였나 거기에 지었지 ㅋㅋ
마드리드 홈구장 자체가 어떤 테밍도 따라갈수없는 원본이니까
에스타디오 산티아고 베르나베우 진짜 멋지게 바뀌긴 했더라. 원래도 멋졌는데 기술도 개쩔고 미래지향적인 디자인으로 바껴서 ㅋㅋ 가보고 싶음
이미 오사카유니버셜 도쿄디즈니에 한국인들 좆나 몰리면서 국내 유사 테마파크들에 그동안 사기당했다는거 체감하는중 ㅋㅋ
퀄리티와 별개로 댓수 자체가 좀 밀리는 느낌이지
유럽만해도 왈리비 홀란드, 왈리비 벨기에, 유로파파크, 에너지렌디아 등등 참 다양한데 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