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스턴트파일럿 off ride영상들 보고있는데 확실한건 렙터 자체의 특유의 아우라가 있는거같음 뭐가 들어왔든 간지는 날듯 드롭도 생각보다 규모감있고 대기줄에서 대기할때 비클이 장난감 Hot Wheels처럼 빠르게 휙휙 지나가는것도 멋있고. 제 생각에는 리프트 힐 방향이 주차장일거 같고 드롭이 보문호수, 눈썰매장쪽일거같은데. 한 25도 정도 드래곤레이스 바라보는쪽으로 살짝 회전해서 시공한다면 드롭이 더 날렵하게 보일거같음 여기서 테밍까지 잘뽑히면:)
비클도 7-8인승이 아닌 10인승인지라 레일블레이져식으로 갔다면 첫 하강 굴곡진턴에 열차에 더욱 더 심한 스트레스를 줄수 있기에 파일럿 레이아웃을 들여온것도 이해감
암튼 개인적으로 주변에 맞게 색도 잘뽑았고 하강각도는 80도 이상인거같으니 이미 대만족.
테밍까지 제발...
요 정도면 됐지 진짜 지방이 어떻게 수도권보다 적극적이냐
ㅇㅇ 오늘이 놀갤 잔칫날같음ㅋㅋ 10월에 도입되는 드레곤 레이스랑 새로운 대형 플렛라이드, 닌자고 코스터, 이월드등 이번년은 뭔가 풍성하네
B&M만 해도 국내 코스터 환경에선 감지덕지인데 RMC임
경주월드는 B&M하고 꽤나 오랫동안 협력해왔으니 조금 욕심낸다면 다음 도입때는 윙코스터나 하이퍼데리고 왔으면 좋겠음
B&M 하이퍼 간절히 바래봅니다
이미 지반 다 박은 뒤라서 여기서 수정은 어려움 랩터 간지나는 건 ㄹㅇ 인정하는 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