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월드 10번 아무 날 골라서 간다고 치면 딱히 집착 안해도 파에톤 드라켄 수십번 그냥 조지잖음. 비수기 평일 아예 각 잡으면 어트랙션들 타다 지쳐서 중간에 돌아가는 정도고. 같은 대형 어트라도 얻는 즐거움이 수도권 사람들이랑은 탑승 횟수 때문에 차이가 많이 날거임.

그래서 서롯이나 에버는 상대적으로 어트랙션들 말고도 다른 테마들을 더 고려를 해야 할테고 지방 파크들은 어트랙션 자체에 집중해도 되고ㅇㅇ

주어진 환경 때문에 놀이공원 바라보는 관점에서 수도권 사람이랑 지방 사람은 차이가 있을걸 다른 갤에서 얼마 전에 갤질 하다 느꼈는데. 놀공을 그럼 놀이기구 타러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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