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월드 10번 아무 날 골라서 간다고 치면 딱히 집착 안해도 파에톤 드라켄 수십번 그냥 조지잖음. 비수기 평일 아예 각 잡으면 어트랙션들 타다 지쳐서 중간에 돌아가는 정도고. 같은 대형 어트라도 얻는 즐거움이 수도권 사람들이랑은 탑승 횟수 때문에 차이가 많이 날거임.
그래서 서롯이나 에버는 상대적으로 어트랙션들 말고도 다른 테마들을 더 고려를 해야 할테고 지방 파크들은 어트랙션 자체에 집중해도 되고ㅇㅇ
주어진 환경 때문에 놀이공원 바라보는 관점에서 수도권 사람이랑 지방 사람은 차이가 있을걸 다른 갤에서 얼마 전에 갤질 하다 느꼈는데. 놀공을 그럼 놀이기구 타러 가지...
지방x 부산경상권ㅇ
호남 충청은 왜 선전을 못하는지... 호남은 몰라도 충청권은 경기 남부랑도 가까운데
이건 여러복합적인 문제라고 보면된다. 일단 호남충청은 경상에 비해 인구가 작고 경제권이 적다 그리고 경상에 비해 관광지가 매우적다 경상은 부산 경주라는 전국구 탑급 관광지가 있음 경주월드가 접근성이 꽝이라도 일단 경주라는 그네임밸류때문에 경주여행갔다가 겸사겸사 경주월드 가는 사람들도 많음
그리고 예로부터 부산 대구경상이쪽동네는 일본과 가까워서 일본영향을 많이받아 스릴의 중요성을 많이 알고 있고 놀이공원에 대한 이해도도 높음
실제로 3년전 일본인 소유 국내토지 비율 자료가 나왔는데 부산대구포함한 경상이 나머지 지역합친거보다 액수가많음
일본이랑 가까운 거보단 기본 디폴트가 경월이라 그런 거 아닐까 난 예전엔 경월 스릴에 특화한 곳인 줄도 몰랐음...
예전에 부곡하와이 알지?? 해외여행못가던 쌍팔년도 시절 국내 모든 직장인들이 휴가로 부곡하와이감 ..이게 경남창녕에 있었음... 파크에 대한 감각이 경상애들이 독보적임
경월이 본격적으로 스릴 특화로 이름 날리기 시작한 것도 드라캔밸리 조성하면서 부터니까.. 그전까진 국내 상위 롤코인 파에톤도 인지도 하나 때문에 묻힐 정도였음
경상권 부심이 아주 그냥 극에 달했노 일본에 가까워서 스릴의 중요성이니, 파크에 대한 감각이 독보적이니 뭐니ㅋㅋㅋ 현실은 걍 지방이라 사람수 딸려서 어트랙션으로 어필할려고 기를 쓰는거야 부롯 꼬라지 보고도 독보적 이딴소리 할래?
개쌍도새끼 돌아버렷노ㅋㅋ
경상권 파크들이 한국에서 좀 체급키우려고 노력한다 해서 응원해주고 있는거지 다른데랑 비교해서 까내릴정도 클라스도 안되는데 부심은 오지네 애초에 해외 다른 월클클라스 파크는 가보고 비교하는건지 ㅋㅋ
중간중간에 ㅂㄷㅂㄷ거리는 새끼들 웃기노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