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월 가다 에버 롯데 가니 아니 이 시간이면 파에톤 3번은 타겠다 등의 생각 어쩔 수 없이 들더라ㅋㅋ 수도권 사람들이라고 다르진 않겠지. 어트랙션 기다릴 시간에 대신 ~~한다 생각하는 사람 많지 싶은데. 수도권 파크 어트랙션 만족도가 지방보다 클 수가 없음. 가성비가 떨어지긴 함.


수도권 사람들 경월 탈만한 거 많다더라 대기 시간도 얼마 안된다더라 얘기는 들어도 정작 잘 안가지. 교통비랑 경주까지의 소요 시간 고려하면 가성비가 안좋으니까. 가성비 논리를 넘으려면 경월이 한국인이라면 꼭 가볼만한 곳이 되어야 할텐데 솔까 그정도까진 아님. 가더라도 경주 여행 가면서 같이 가는 정도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