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월 가다 에버 롯데 가니 아니 이 시간이면 파에톤 3번은 타겠다 등의 생각 어쩔 수 없이 들더라ㅋㅋ 수도권 사람들이라고 다르진 않겠지. 어트랙션 기다릴 시간에 대신 ~~한다 생각하는 사람 많지 싶은데. 수도권 파크 어트랙션 만족도가 지방보다 클 수가 없음. 가성비가 떨어지긴 함.
수도권 사람들 경월 탈만한 거 많다더라 대기 시간도 얼마 안된다더라 얘기는 들어도 정작 잘 안가지. 교통비랑 경주까지의 소요 시간 고려하면 가성비가 안좋으니까. 가성비 논리를 넘으려면 경월이 한국인이라면 꼭 가볼만한 곳이 되어야 할텐데 솔까 그정도까진 아님. 가더라도 경주 여행 가면서 같이 가는 정도 아닌가?
티익스는 땡잡은거 아닌 이상 하루 3번 이상 타기 힘듦... 운빨이 너무 큼 근데 이런거 느끼다가 경월 가니 드라켄급이 30분 대기시간인게 좀 좋긴하더라. 아틀란티스 후렌치도 막 2시간 3시간 대기 ㅇㅈㄹ나는거 너무 좆같았고
티익스 대충 20~30분 기다려서 탈 수 있는 거라고 치면 찬양하는 사람들 훨씬 많았을 것 같은데 ㄹㅇ
티익스 30분컷이면 주저없이 연간 바로 끊지
스릴에비해 대기시간 너무 긴게 힘들긴하지..
대기시간 좋아하는 사람이 있을 리가...
근데 이동시간과 대기시간을 같게 보는 걸 바꿔야 하긴 함. 이동시간에는 편하게 좌석에 앉아서 가지만 대기시간은 힘들게 서있어야 하지.
ktx 탄다 치면 이동시간 자체는 생각보다 별 거 아닌 것 같은데... 비용 문제가 크긴 함ㅋㅋ
서울 사는데 대중교통도 타보고자차로도 가봤음나는 자차가 낫고.그리고 사람없을때 롯데월드가도 아틀란이 1시간30분이였는데 그시간이 너무나 아까웠다.차라리 나는 경주월드감. 취향 차이이지만경월이 훨씬 재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