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 골프를 즐기는 인구만 500만명이 넘어가는데다가 각종 접대 및 행사 등으로 골프장이 원래부터 장사가 잘 됨. 그리고 1인당 객단가도 테마파크보다 훨 높음.
잔디유지비가 상당하긴 한데 그래도 어트랙션 많은것 보다는 좀 적게 듬.
거기다 요즘은 더 이상 골프가 꼰대스포츠가 아님. 젊은층 골프 즐기는 수요가 계속 올라가고 있음.
신세계가 속초에 골프장 하는게 있긴 한데 타 그룹에 비하면 적은 수준임. 그래서 수익성 확보&그룹 접대/행사 활용을 위해 골프장은 꼭 들어갈거임.
수도권 골프장은 만들수 있는데 안만다는게 바보임 수도권 골프장 최정점때 1홀에 100억 넘게 팔림
그건 국제테마파크 내부 면적에 포함되는 게 아님. 골프빌리지라고 송산 서측에 용도 부지가 따로 정해져 있음. 골프장 조망 주거 시설이 구축될 곳이라 올랜도 윈터가든 느낌에 가까움
골프가 생각보다 리조트 휴양산업에 되게 핵심축이긴 한듯... 워터파크, 스키장 같은 한철 장사랑 다르게 봄 여름 가을 다 즐길 수 있고, 큰손들도 되게 많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