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했으면 어땠을까 싶기도 함.
RMC 랩터는 어찌되었든 스턴트 파일럿도 상당히 격렬한 편이야.
그래서 차량을 보면 단순한 랩바가 아니라 위에 끈이 달려있음. 이 끈이 어깨를 잡아주는데
일반적인 숄더바 보다는 편하지만 저 끈 때문에 에어타임이 줄어든다는 지적도 있음.
근데 저게 격렬한 기동 때문에 생긴 거거든???
그래서 좀 덜 격렬하게 하는 대신....
아예 Intamin의 핫레이서 모델처럼 아예 끈을 없애버리고 완전한 랩바로 했으면 어땠을까 싶기도 함.
그러면 열차에 무리는 오히려 덜 가고 대신 스릴은 비슷하거나 오히려 더 생길 수도 있겠지.
근데 랩터모델 자체가 좌우로 측면 힘을 강하게 받는 라이드니까 사실 쉽지는 않을듯... 끈 없으면 아예 상반신이 탑승물 바깥쪽으로 쏠린다고 들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