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유럽 신화에서 이그드라실 꼭대기에 사는 선을 상징하는 새 이름이 흐레스벨그로 이그드라실 바닥에서 뿌리 갉아먹는 악의 용 니드호그랑 대립하는데
드라켄이 오딘의 반지를 지키는 용 컨셉이라 니그호드인 것 같으니 그렇다면 랩터는 피터를 오딘에게 데려가는 빛의 보물 흐레스벨그?
이상 오타쿠의 망상이었습니다
드라켄이 오딘의 반지를 지키는 용 컨셉이라 니그호드인 것 같으니 그렇다면 랩터는 피터를 오딘에게 데려가는 빛의 보물 흐레스벨그?
이상 오타쿠의 망상이었습니다
부르기 쉬운 이름으로 하지 않을까 싶긴 함.
그것도 좋네
난 싱글레일 트랙 모습이 비비 꼬인 뱀이 연상되니까 요르문간드 같은 건 어떨까 생각도 들더라
요르문간드도 좋다 그럼 어둠의 보물이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