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31일에 갔는데
하필이면 학생들 단체 관광이랑 겹쳐서 줄 존나 섬ㅅㅂㅋㅋ
드라켄은 오픈런으로 한 번밖에 못탔는데 확실히 재밌더라 ㅋㅋ
그래도 4~5시쯤 되니까 사람 거의 빠져서
막바지에 파에톤 3연속 타고 옴
그리고 크라크는 걍 대충 탔는데
토네이도는 뭔가 무서워서 못 탐ㅋㅋ
뭔가 이게 크라크보다 더 무서워보임... 왜지??
암튼 새 롤코 나오면 언제 한 번 또 가볼 생각ㅎ
5월 31일에 갔는데
하필이면 학생들 단체 관광이랑 겹쳐서 줄 존나 섬ㅅㅂㅋㅋ
드라켄은 오픈런으로 한 번밖에 못탔는데 확실히 재밌더라 ㅋㅋ
그래도 4~5시쯤 되니까 사람 거의 빠져서
막바지에 파에톤 3연속 타고 옴
그리고 크라크는 걍 대충 탔는데
토네이도는 뭔가 무서워서 못 탐ㅋㅋ
뭔가 이게 크라크보다 더 무서워보임... 왜지??
암튼 새 롤코 나오면 언제 한 번 또 가볼 생각ㅎ
토네이도가 안전바 헐렁거려서 난 크라크보다 훨 무섭더라
수학여행, 체험학습 학생이랑 겹쳤구만 - dc App
파에톤은 어지러워서 연속으로 못 탄다고 하던데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