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하게 몸을 고정시킨 상태에서 이리 흔들고 누르고 띄우는 데서 느끼는 스릴과, 안전의 위협을 느끼면서 생존본능에 의한 스릴
대부븐의 어트랙션, 롤러코스터들은 첫번째 형태의 스릴을 자극하는데, 가끔 가다 두번째 형태의 스릴을 느끼게 하는 기구들이 있음. 걔들은 타고 나서도 즐거운 게 아니라 심장이 벌렁거리면서 긴장만 오지게 되고 정작 크게 즐기질 못함.
갤러들도 뒤질 것 같음에서 비롯된 스릴은 기분나쁨?
대부븐의 어트랙션, 롤러코스터들은 첫번째 형태의 스릴을 자극하는데, 가끔 가다 두번째 형태의 스릴을 느끼게 하는 기구들이 있음. 걔들은 타고 나서도 즐거운 게 아니라 심장이 벌렁거리면서 긴장만 오지게 되고 정작 크게 즐기질 못함.
갤러들도 뒤질 것 같음에서 비롯된 스릴은 기분나쁨?
ㅇㅇㅇ두번째 스릴은 트라우마까지도 작용하는듯 어릴때 아무것도 모르고 신밧드의모험 탔을 때 튕겨져나갈듯한 느낌 들어서 한동안 못탔었음..
경월 크라크도 ㅜㅜ 이거 타다 떨어져죽을거같다는 생각에 그어떤 어트보다 무서웠음 ㄹㅇ 에에쟈나이카보다 무서웠어
ㄹㅇ 나도 어릴 때 신밧드의 모험 타다가 펑펑 울었었는데, 그 때 공포감이 아직도 남아있어서 지금도 다크라이드는 못 타겠어;;
크라크는 날씬한 사람이 타면 정말 무섭고, 헬스한 사람들이 타면 너무 꽉껴서 아프다고 하더라ㅋㅋ
두번째는 좀 무서울 때가 있음... 크라크나 메가스윙 같은거는 안전바가 꽉 끼어서 오히려 안정적인데 안전바 헐렁이는 경월 토네이도나 옛날 경월 서라벌관람차가 그랬음.. 특히 경월 서라벌관람차는 절대 다시 타고 싶지 않았음..
두번째 스릴은 좀 트라우마가 될 수 있음.. 특히 한겨울 스키장에서 리프트 탈때 뒤에 사람 리프트 못 타서 갑자기 멈추거나 하면 리프트 바람에 흔들거려서 ㄹㅇ 좀 무서움...
메가스윙이 2번째 스릴 갑
월미도 놀이기구가 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