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하게 몸을 고정시킨 상태에서 이리 흔들고 누르고 띄우는 데서 느끼는 스릴과, 안전의 위협을 느끼면서 생존본능에 의한 스릴

대부븐의 어트랙션, 롤러코스터들은 첫번째 형태의 스릴을 자극하는데, 가끔 가다 두번째 형태의 스릴을 느끼게 하는 기구들이 있음. 걔들은 타고 나서도 즐거운 게 아니라 심장이 벌렁거리면서 긴장만 오지게 되고 정작 크게 즐기질 못함.

갤러들도 뒤질 것 같음에서 비롯된 스릴은 기분나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