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중견기업 이상 되면서 저런 리조트류 사업들을 하면 주로 호텔, 골프장 콘도 이런걸 하는데 투자대비 비용회수 하기엔 골프장이 훨 낫고 또 호텔, 리조트 이런건 비용 회수는 잘 안되긴 한데 그룹 차원에서 다용도로 써먹을 일이 많거든?

근데 테마파크는 딱히 그렇게 그룹 차원에서 써먹을 일도 없고 인력은 많이 필요하고 투자도 많이 필요하지. 그래서 보통 테마파크 운영을 하더라도 골프장이랑 콘도를 같이 운영하는데 아세아시멘트는 딱 테마파크만 하더라.

다른 지역에서 골프장이랑 호텔 하는것도 없음.

그래서 진짜 보면 테마파크에 진심이 아닌가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