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중견기업 이상 되면서 저런 리조트류 사업들을 하면 주로 호텔, 골프장 콘도 이런걸 하는데 투자대비 비용회수 하기엔 골프장이 훨 낫고 또 호텔, 리조트 이런건 비용 회수는 잘 안되긴 한데 그룹 차원에서 다용도로 써먹을 일이 많거든?
근데 테마파크는 딱히 그렇게 그룹 차원에서 써먹을 일도 없고 인력은 많이 필요하고 투자도 많이 필요하지. 그래서 보통 테마파크 운영을 하더라도 골프장이랑 콘도를 같이 운영하는데 아세아시멘트는 딱 테마파크만 하더라.
다른 지역에서 골프장이랑 호텔 하는것도 없음.
그래서 진짜 보면 테마파크에 진심이 아닌가 싶음.
경-멘
한국버전 오리엔탈ㅋㅋㅋㅋ
그거 예전에 갤에 올라온 거 있음 뭐 자식 승계 때문에 키워준다는 얘기던데
승계 때문이면 더 확실한 방법이 골프장, 식음프랜차이즈 이런건데 좀 신기하긴 함.
상장사인 본사는 배당 줄이고 오너 지분 100%인 비상장 자회사로 어떤 경로로 자금이동해서 거기서 배당 타먹는 식으로 자금세탁하는 방안이 있긴한데 (실제로 시멘트주치고 아시아시멘트는 배당이 적음) 골프장도 되고 콘도도 되는데 그게 굳이 테마파크일 이유는 없긴하지
분명 우리가 모르는 모종의 이유가 뒷배에 있을 거고, 그 방향성이 굳이 테마파크인 이유는 아마 사장의 자기만족 역시 포함된 게 아닐까 조심스레 생각해 봄
뭐 오너일가 배당금 목적인건 다 알기는 한데... 그러면 더 쉬운 방법이 있는데 좀 신기하긴 함.
진짜 사장 꿈이 현실 롤코타 플레이였던 게 아닐까 ㅋㅋㅋㅋ
현실 롤러코스터타이쿤 플레이 중 - dc App
사실상 롤코타 성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