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 오브 듀티: 4D 워존
체험형 다크라이드. 롯월의 배틀그라운드와 유사.
팀제 전투 시스템 도입. 리얼 워존 체험이 목적.

디아블로: 잃어버린 성역
인타민제 급발진형 바이크 롤코. 말을 타고 성역을 탐험한다는 설정. 해그리드 매직 크리처스와 유사한 형태

노움의 플라잉 머신
B&M제 플라잉 코스터. 더 플라잉 다이너소어 포지션

길 잃은 바이킹
패밀리 플랫라이드 회전그네.


버바네 휴게소의 뮤탈날개 바베큐와 버거타운

더 생각나는 거 꺼내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