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진짜 기본중의 기본임....


너네들 어디 쇼핑몰이나 백화점 갔을때

영업 중단한 매장 그냥 냅두는거 봄?


어디 후잡한 곳이면 모를까 기본적인 관리 되는 곳이면 

후다닥 철거하고, 깔끔하게 흰색 벽이라도 둘러놓은 다음 

'OPENING SOON' '브랜드 입점 준비중입니다'

이렇게 써놓음.. 계획이 없어도 저렇게 해놓음.


그 영업 중단한 을씨년스러운 모습을 노출시키는건 고객에 대한 예의가 아니라는거임



새 어트랙션을 도입하던가 그럴것도 아니면 지들 잘하는 철거라도 해야지

도대체 뭐하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