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진짜 기본중의 기본임....
너네들 어디 쇼핑몰이나 백화점 갔을때
영업 중단한 매장 그냥 냅두는거 봄?
어디 후잡한 곳이면 모를까 기본적인 관리 되는 곳이면
후다닥 철거하고, 깔끔하게 흰색 벽이라도 둘러놓은 다음
'OPENING SOON' '브랜드 입점 준비중입니다'
이렇게 써놓음.. 계획이 없어도 저렇게 해놓음.
그 영업 중단한 을씨년스러운 모습을 노출시키는건 고객에 대한 예의가 아니라는거임
새 어트랙션을 도입하던가 그럴것도 아니면 지들 잘하는 철거라도 해야지
도대체 뭐하는건지...
헬리사이클은 진짜 으슥해서 기분나쁘더라 특히 여름에 비올때 - dc App
ㄹㅇ 헬리사이클 치워주지 - dc App
도쿄디즈니랜드 스토리 책 보면 손님에 대한 생각이 얼마나 깊고 배려 마인드 개쩌는지 알 수 있음
한국인들이 이제 도쿄디즈니랑 오사카유니버셜로 많이 빠지니 에버랜드가 퇴물되버림
선후관계가 반뀌었다고 생각함. 도쿄디즈니랑 오사카유니버셜로 많이 빠져서 퇴물 된게 아니라 에버가 퇴물이 되서 도쿄디즈니랑 유니버셜로 몰리는 거라 생각함
우리나라 테마파크가 워낙 볼것도 없고 탈것도 항상 지겹고 똑같으니까 디즈니나 유니버셜로 빠진거겠지 - dc App
^헬리사이클^ ^우주관람차^
관람차 철거는 굳이?? 관리가 아예 안되는것도 아니고 몇안되는 상징물인데
헬리사이클 철거는 진짜 시급함
시체팔이를 알려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