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롯은 우리나라 놀이공원의 필수구성요소인 바이킹이 없어 지금은 좀 비어 보일 수 있음. 하지만 현재도 크게 나쁘지 않고 앞으로 계속 투자가 몌정돼있어 빈 곳을 채워 나가고 나면 미래에는 경주월드나 이월드 급은 아니어도 에버랜드나 서울 롯데월드 급은 될 것임
근데 오픈 전에 오시리아 관광단지 전체 면적이 테마파크 면적인 것 마냥 기사가 나버려서 사람들이 기대치가 너무 올라갔음. 개장 이후 실제 부롯은 당연히 사람들이 상상했던 모습일 수 없고, 그로 인해 실제 가치를 제대로 평가 받지 못한다고 생각함
근데 오픈 전에 오시리아 관광단지 전체 면적이 테마파크 면적인 것 마냥 기사가 나버려서 사람들이 기대치가 너무 올라갔음. 개장 이후 실제 부롯은 당연히 사람들이 상상했던 모습일 수 없고, 그로 인해 실제 가치를 제대로 평가 받지 못한다고 생각함
놀이기구들 좀 더 들이고 오픈했어야..
ㄹㅇ 너무 급한 나머지 걍 대충 만들다 오픈한거 같음 - dc App
ㄹㅇ 좀 과하게 기대를 받기도 했음. 미완성인 채로 오픈한 느낌이 들기도 하고...
오시리아 자체가 더 활성화 되어야 함... 부롯도 더 채워야하고
심지어 오거스후룸도 뒤늦게 오픈하지 않았나? 그땐 ㄹㅇ 청소년이상이 탈거 3개뿐이었..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