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롯 로리캐슬이 구리다는 평가가 많은데 홍콩 디즈니랜드처럼 뒤에 구조물을 더 붙히는 방식으로 리뉴얼 하는건 어떨까?
지금 파리 디즈니랜드 다음으로 예쁘다는 평을 받는 홍콩 카슬도 맨 처음에는 짧둥하고 옆으로 긴 소규모 캐슬이라 캐슬 얘기할때 언급되지도 않았는데
기존 캐슬을 기반으로 뒤에 구조물을 붙혀서 확장시켰거든? 이 방식을 차용하면 어떨까?
물론 홍콩 캐슬은 부롯보다 옆으로 더 길었던 창기가 있는데 어쨌든 규모 자체는 비슷해서 딱히 문제는 없을듯
그리고 홍콩 캐슬 정도 규모로 확장되면 안에 플랫라이드, 플라이벤처, 페라리월드 터보 트랙 같이 규모는 작지만 스릴 강도는 높은 셔틀 코스터를 놓거나 아틀 같이 성 실내를 누비는 대형 롤코도 있으면 좋을듯. 개인적으로 아틀 같은 건 외부로 트랙 노출돼 있는게 개간지라 난 이걸 더 원함
지금 파리 디즈니랜드 다음으로 예쁘다는 평을 받는 홍콩 카슬도 맨 처음에는 짧둥하고 옆으로 긴 소규모 캐슬이라 캐슬 얘기할때 언급되지도 않았는데
기존 캐슬을 기반으로 뒤에 구조물을 붙혀서 확장시켰거든? 이 방식을 차용하면 어떨까?
물론 홍콩 캐슬은 부롯보다 옆으로 더 길었던 창기가 있는데 어쨌든 규모 자체는 비슷해서 딱히 문제는 없을듯
그리고 홍콩 캐슬 정도 규모로 확장되면 안에 플랫라이드, 플라이벤처, 페라리월드 터보 트랙 같이 규모는 작지만 스릴 강도는 높은 셔틀 코스터를 놓거나 아틀 같이 성 실내를 누비는 대형 롤코도 있으면 좋을듯. 개인적으로 아틀 같은 건 외부로 트랙 노출돼 있는게 개간지라 난 이걸 더 원함
사실 캐슬 디자인도 디자인이지만 캐슬 위치 자체가 너무 구석져 있음... 캐슬이 파크 중심쪽이 되도록 캐슬 뒤쪽으로도 확장을 좀 더 하면 좋을듯... 캐슬 확장도 대찬성이고 캐슬 확장 후에 안쪽에는 환타지 드림 느낌의 조그만 다크 라이드 같은 거 지으면 좋겠다.
위치는 무난한거 같은데
개인적으로는 로리 설치류쉑 한테는 저런 하찮은 도토리성이 귀엽고 어울리기는한거 같음. 대중적으로는 잘 모르겠지만.... 좋다고 하는 사람도 있고, 딴 성이랑 비교하면서 별로 라고 하는 사람도 있고...
만약 증축 한다면 성 보다는 성 뒤에 세계수를 만드는게 더 개성, 컨셉이랑 규모 둘다 잡는 방법 같음
그것도 좋네..
그니까 항상 생각했던 게 성이 너무 작아서 뒤로 확장하면 좋을듯
일단 위로 확장한다기보다.. 지금 캐슬의 문제는.. 캐슬만 떡하니 있고.. 캐슬의 옆면의 퀄리티도 너무 빈약한데다가.. 캐슬 주변에 캐슬을 받쳐주는 오브제가 하나도 없다는게 문제.. 혼자 떡하니 허전하게 서있음;;;(허접한 옆면 마감 다 보이면서..)
원래 랜드마크는 떡하니 혼자 있어야 하는거 아님? 캐슬을 받쳐주는 오브제가 구체적으로 뭔지 알려줄 수 있을까?
놀갤러1 //디즈니의 성만 봐도 무슨말인지 알껌요.,.. 자세히 설명하면 말이 너무 길어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