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대충 전에 놀갤에서 얘기 나왔던 기종을 이용한다.
2. 뭔가 알고 있으면서 숨기는 듯한 말투로 감성을 자극한다. 이때 약간의 힌트를 주는 척 하면 사람들의 혼란이 가중된다.
3. 댓글로 적당히 반응해준다. 믿는 눈치인 댓글엔 “ㅇㅇ 이번엔 기대해도 좋음” 이런 식으로, 안 믿는 눈치인 댓글엔 “믿든 말든 그건 너희들 자유지 ㅇㅇ 원하는 대로 생각해” 같은 식으로.
4. 그러면 알아서 스노우볼이 굴러간다.
어때요, 눈사람 만들기 참 쉽죠?
이 패턴으로 벌써 몇 번째 스노우볼이냐
2. 뭔가 알고 있으면서 숨기는 듯한 말투로 감성을 자극한다. 이때 약간의 힌트를 주는 척 하면 사람들의 혼란이 가중된다.
3. 댓글로 적당히 반응해준다. 믿는 눈치인 댓글엔 “ㅇㅇ 이번엔 기대해도 좋음” 이런 식으로, 안 믿는 눈치인 댓글엔 “믿든 말든 그건 너희들 자유지 ㅇㅇ 원하는 대로 생각해” 같은 식으로.
4. 그러면 알아서 스노우볼이 굴러간다.
어때요, 눈사람 만들기 참 쉽죠?
이 패턴으로 벌써 몇 번째 스노우볼이냐
와중에 랩터는 실현된게 ㅈㄴ 웃김ㅋㅋㅋ
맞지 ㅋㅋㅋㅋ 사실 이런 글들의 70%는 낚시지만 일부 진짜가 섞여있기도 해서 구별하는 건 거의 불가능한 게 현실이지 단지 이런 유형의 글은 대개 어그로다, 정도만 알고 있으면 됨. 적당히 걸러서 보고, 맞으면 그때 깨달아도 안 늦으니까
랩터는 저런 식이 아니라... 1. 놀갤러 몇 명이 들어왔으면 좋겠다고 함. 2. 얼마 뒤에 RMC 공장에서 GW 표기된 트랙 발견 3. 혹시 저거 경주월드꺼 아니냐는 얘기 나옴. 4. 경주월드 티저 발표와 함께 공사 시작. 5. 축구장에서 랩터 트랙 발견. 순으로 된거임. 상당한 근거가 있었음.
좀 다른부분이긴 한데 그래도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겹긴 하다...
??? : "알 사람은 다 알겠지만 ~~~~~~" - dc App
지나고 보면 정보 알고 쓴게 보이는 글 댓글이 항상 있으니 알면서도 낚임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