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록 드라켄밸리가 북유럽 신화 기반을 가지고 있긴 하지만, 실제로 독일어 or 신화 속 이름대로 지어진 이름은 드라켄, 발키리 밖에 없음. 크라크는 이름의 유래나 뜻을 잘 모르겠고, 드래곤 레이스는 반박의 여지 없이 확실하게 신화랑은 무관한 이름이고.

그래서, 독일어 이름이 읽고 발음하기 어렵기도 하고, 이제 더 이상 북유럽 신화에서 따올만한 이름이나 컨셉이 없다면 아마 신화와 무관한 이름이 나올 가능성도 있음.

갠적으론 요르문간드 아이디어도 좋은 것 같은데, 과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