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롯 가보진않았지만 한두번정도는 자이언트 3종 정도만 즐기고 안갈거같고시간 돈 조금만 더 버태면 경월갈듯 지금도 갈수있다면 경월갈거고부롯은 일단 확장가능성이있으니 그거는 그때가서 이야기하면 될듯
한번 가면 그 다음에 미련이 없음.... 또 가고 싶은 마음이 잘 안들더라...
디거 스플래쉬 실컷 타고 나면 할 거 없는 게 현실 경월은 폐장시간까지 체류하는데, 부롯은 일찍 나옴
ㅇㅇㅇ 차이가 꽤 있음.. 파에톤 드라켄은 몇 번을 타도 안질리는데, 자이언트 디거 같은건 2번 타면 좀 질리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