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기 까진 갈 수 없고, 유튭 영상으로만 보는데
사람들도 진짜 엄청 많고
음악들이 무슨 픽사 극장용 애니 끝나고 크레딧이랑 같이 나올법한 음악들임
그래서 그런지 뭔가 픽사 애니 한편 뚝딱한 거랑 비슷한 여운임
부산 사람인데 진짜 개부러움
수도 서울 인정합니다 乃
거기 까진 갈 수 없고, 유튭 영상으로만 보는데
사람들도 진짜 엄청 많고
음악들이 무슨 픽사 극장용 애니 끝나고 크레딧이랑 같이 나올법한 음악들임
그래서 그런지 뭔가 픽사 애니 한편 뚝딱한 거랑 비슷한 여운임
부산 사람인데 진짜 개부러움
수도 서울 인정합니다 乃
이러니 저러니해도 한국 근본 파크답게 컨텐츠의 밀도가 꽉차있음. 수십년간의 내공이 느껴지는 파크인건 확실함
진지하게 수도권에서 거의 유일하게 제대로 노력하는 게 서롯 아닐까 싶음
어트 투자는 공간이 없어서 못 한다는 이유가 있으니 납득, 이외에 퍼레이드 신경쓰는 것도 그렇고 노력하는 모습이 보임
부산살면 부롯 쿨링퍼레이드도 봐봐 그것도 음악 지림
퍼레이드 카 규모나 인원은 서롯에 비할 바가 아니긴 한데... 난 갠적으로 음악이나 전체적인 퀄, 신나는 느낌 등은 부롯이 더 맘에 드는디?
얘 부산사람아님
글쓴이 말하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