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처 살아서 12년전에 가본게 마지막인데
갑자기 경월이 ㅈㄴ 땡겨서 가따옴

파에톤 - 이건 머 ㅋ 재밌었음
토네이도 - 12년전에도 생명의 위협 느꼈었는데 요새는 안전바가 그때만큼 덜컹거리지는 않아서 이제 그만하라고만 외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드라켄 - 낙하하는거보고 쫄았는데 막상 타니까 ㅈㄴ 스무스하게 떨어지고 재밌더라
크라크 - 우주여행하는 느낌 근데 존나무서움

나머지도 평일이라 줄 별로 없어서 최대 30분 기다리고 다 탄듯
근데 특히 토네이도랑 크라크는 줄이 ㅈㄴ 없던데 왜그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