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초딩때도 유령의집 이런거 전혀 안 무섭던데


워낙 조약해서 그런진 모르겠지만 뭔가 기대감? 신비감?이 전혀 없었음

오히려 내가 리액션 해줘야하나 생각이 들 정도....


요즘 나오는 유령의집은 좀 업그레이드 되어서 놀랄만함?


참고로 보닌 경월 토네이도 타고 고소공포증 걸린 사람임 진심으로

그 날 대관람차 타는데 시발 다리가 떨리더라 ㅡㅡ


그리고 거울미로는 또 뭔데 시발 족같은거 

그거 옛날 동네 공원에 있던 미로찾기 급이지? 조또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