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타지 스프링스는 부인할 수 없는 고퀄 테마존이고

스토리텔링도 제한된 조건 속에선 최대치로 해냈다는 느낌이지만



디즈니씨의 심장부와 무게 균형이 안 맞는다는 인상이 있음...

파크 전체의 밸런스는 솔직히 이전이 더 좋았다.

어떤 테마가 어떤 형태로 들어왔어야 모두가 만족하는 결과였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