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이 자극적이라 미안한데 진짜임 니들 현실감각 참 없음
무슨 념글댓에 mz들 저격할거면 어트를 만들라는데
mz들이 과연 어트에 환장하는게 맞을까?
걍 니들 취향 아님?
아니 애당초 무서운거 잘타는 애들이 왜 많을거라 생각하는거임? 현실을 모르는거임?
10,20대들이 롯데월드 교복데이트에 왜 진심이겠음? 걍 인스타세대는 사진 잘 찍히면 장땡인거야 에버랜드는 가족단위가 주 고객층이라 정원, 동물같은 미관에 신경쓰는거고 롯월은 예쁜 성을 배경으로 사진 잘찍히고 접근성 좋으니까 학생단위가 많아서 롯데측도 교복, vr, 카트라이더, 배그같은 mz겨냥을 많이 하는거임
왜 일본가면 한국인들이 후지큐 나가시마는 쳐다도 안보고 (심지어 존재하는지도 모름 일본에서 가장 유명한 관광지인 오사카 도쿄 부근인데도) 디즈니랜드 디즈니씨를 선택하는지 정녕 분석을 못하겠음?
놀갤이야 당연히 경주월드가 찬양받겠지 전국에서 어트좋아하는 애들만 싸그리 모인곳이 여기가 유일하니까
왜 매출분석 데이터 수만장은 가지고 있을 삼성 롯데가 어트엔 지지리도 투자를 안할까? 왜 정원이나 교복따리에 관심이 많은걸까? 나도 어트파라 경월이 갓이지만 여긴 가만보면 좀... 그래
아무리 돈따라 간다지만 어트 투자를 너무 안하는것도 그렇긴 하지. 인스타감성이 대세라해도 어트랙션들도 좀 신경쓰면 좋겠음. 유니버셜 디즈니도 볼거리가 많은것도 있지만. 어트랙션 퀄리티도 엄청 좋기도 해서 인기 많은거임.
정원 동물원 교복 인스타감성 이게 대세인것도 공원에서 시설투자를 엄청 보수적으로 해서 자연스레 이쪽 문화로 흘러든것도 있다고 생각해. 물론 나쁜건 아니지만 여기서 어트랙션 까지 퀄리티가 좋으면 더 나은 파크가 되지 않을까? 내가 생각하기엔 놀이공원에서 다른게 인기많다고 그곳의 꽃인 놀이기구에 투자를 미루는건 좀 아니라 생각해
뭐 지금 현실 생각해보면 일부러 안하는게 아니라 못하는거 같긴 하다만.. 가진거 내에서 니즈 충족만 하다보니 지금 모습이 된거같아. 입장객 유지는 하고있으니..
개인적으로 공감하는 바. 동물원, 교복 이런 게 유행하기 시작한 시점이 딱 에버롯데 투자 뜸해지는 시점하고 겹치는 게, 마치 할 거 없어진 이용객들이 다른 할 거리를 찾다가 활성화된 느낌이라.. 아닐 수도 있고 뭐
삼성 본사 실적이 그리 좋지 않다던데 그거 땜에 지금 파크 투자할 여력이 없는거 같긴 함 ㅋ 사실 동물원으로 인기 끄는건 나쁘지 않다고 보는데 아예 그 쪽을 메인 테마로 잡고 어트랙션도 테밍하면 베스트일듯
제목 자극적인거 스스로로 알고 있으니 다행이네 개인적으로 롯데는 이용층 저격 잘 하고 있다고 생각함. 그 방향성이나 테마파크의 본질과 관련해서는 잘 모르겠지만, 마케팅이나 니즈 저격이라는 목적 자체는 꽤 충실하게 이루고 있음. 다만 에버는 잘 모르겠음. 롯데만큼의 투자도 없고, 뭔가 니즈 충족을 명분 삼아 그냥 방치하는 것 같음.
인스타 감성용으로 좋은 롯데월드야 말로 mz 잘 저격한거지 에버랜드는 애매하긴 함
나도 스릴라이드보다 테마가 더 좋긴 함. 그래서 다크라이드를 더 좋아하고... 에버랜드는 뭔가 이도저도 아닌 느낌? 사파리 쪽에 강하면 애니멀킹덤처럼 그런 식의 테마를 입히면 좋겠음 현실성 없는 의견도 많지만 동시에 에버랜드는 투자가 과하게 부족한 것도 맞지. 롯데월드는 그래도 뭔가 시도하는지라 여론 ㄱㅊ던데
mz 취향이 어떤지 왜 그리 단정을 짓는거지? 1~2시간 기다려서 후렌치 레볼루션 등등 타느니 나라도 다른 거 하겠다 싶은데. 수도권 놀이공원들은 대기시간 때문에 어트 타기가 그닥 안좋음
잠실 롯데는 일단 실내 파크라 따로 보긴 해야지. 실제로 해외에서도 실내 파크는 별개로 취급하고. 근데 에버랜드는 판다나 정원 산책하러 가지 거기 인스타 맛집이라곤 안하던데?
교복데이트에 진심은 아니던데... 진짜 인스타 올릴 생각 있으면 감성 카페를 가지. 그냥 롯데월드 가면 교복데이트 한다 정도지 굳이 거길 찾아가는 느낌은 아님
ㅋㅋㅋㅋㅋ 본문내용 일정부분 공감
ㄹㅇ진짜로 선동 심할때 있음.. 본문내용 일부 공감한다 - dc App
10대가 뭔 교복데이트여..ㅋㅋㅋ 어릴때 연애 못 해본 20대중후반 이상인 애들이 교복데이트 하는거지ㅋㅋㅋㅋㅋㅋ 10대는 현실에서 교복데이트 하는데 뭔 ㅋㅋㅋ 그리고 테마의 중요성도 인정함 근데 우리나라는 근본이 놀이공원하면 어트야 그 공식은 깨질수가 없음 딱 하나 디즈니랜드 들어오면 테마의 중요성을 알겠지 물론 요즘 애들은 어트나 테마따위보단 인스타 사진 찍는 곳이 필요한 것도 맞아
걍 사람마다 다른 거지 뭐가 정답이겠음.. 가장 확실한 방법이 어트랙션 추가니까 그런거지... 퍼레이드 컨텐츠 중시하는것도 좋은 방법이지만 오히려 짓고 땡인 어트랙션보다 돈이 훨씬 많이 들 수 있음. 누가보면 디즈니랑 유니버셜은 어트랙션 목숨 안거는줄ㅋㅋㅋㅋ 어트랙션이 스릴 어트랙션만 있나ㅋㅋㅋㅋ. 그 누구보다도 어트랙션에 돈 처발르는게 디즈니랑 유니버셜인데ㅋㅋㅋㅋ. 에버랜드는 걍 아무것도 안하니까 욕처먹는거고
에버랜드가 까이는 근본적인 이유는, 어트랙션에 투자를 안 하는 정도로 그치지 않고 본인들이 직접 중점으로 두겠다던 정원이나 동물원에도 제대로 투자를 안 하니까..
그렇지, 컨셉이나 방향성을 확실히 잡아서 그 쪽으로 가면 괜찮은데, 걍 이거에 투자하는 것도, 그렇다고 저거에 투자하는 모습도 보이고 있지를 않으니까
현실 알빠노?
스릴라이더가 부족하니깐 그런거지 아트란티스 성수기 5시간 넘게대기타고 티익스도 5시간 넘게 대기 걸리는거 보면 수요가 없는게 아닐텐데? 부롯봐라 어른들 탈거없다고 안가잖아..... 일정부분 공감하지만 비교를해도 디즈니랑 비교하냐 ㅋㅋ
비추 파파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