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에 106.101 아이피로 한창 어그로 끌면서 돌아다니던 애가 있어서
난 이게 유플 통피인줄 몰랐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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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여기 애들이 현실감각이 없다?
에버가 현재 방문객 수 1위인건 맞음.(연간 570만 가량) 근데 최근 방문객 수 계속 정체중임.
반면 이월드는 연간 200만도 잘 안되던게 지난해 연간 방문객 320만까지 늘었음.
경주월드도 80만 가량 나오던게 드라켄밸리 도입 후에는 2022년 150만 돌파했음.(작년은 소폭 내려가긴 했을 거임)
거기다가 입지랑 시설 규모도 생각해야지. 수도권에 전체 인구의 반이 사는데. 거기다가 지방은 노인 비율이 훨 높음.
에버랜드는 파크 면적만 100만제곱미터가 넘고 전체 주차장이랑 워터파크까지 200만 제곱미터가 넘는 광대한 면적이고 이월드는 40만제곱미터 가량, 경주월드는 테마파크로만 쓰는건 15만제곱미터, 워터파크랑 주차장 다 합쳐서 30만제곱미터 가량임.
그래서 경주월드, 이월드는 파크 수익으로 보면 상당히 건실하게 수익을 내고 있음.
에버랜드는 따로 밝히진 않지만 사실상 적자일 것으로 보고 있고.
에버 적자는 아닐걸 푸바오 덕에 ㅋㅋ 근데 푸바오 빠지고 쌍둥이는 인기 덜해서 어찌될지는 모르겠음. 작년 재작년 570만 넘긴거 다 푸바오 덕 본거라
에버는 수도권이 아니라 지방에 있었어도 욕 똑같이 먹었을 곳이지... 뭔 현실감각 얘기하는지 싶음 어트만 부실하면 말을 안함
늘 가던 사람은 언제나 있지만 새로운 사람들이 오도록 끌어모으려면 새로운 컨텐츠가 반드시 필요한 법. 만고불변의 진리임. 음식점이든, 영화관이든, 축제든, 공연장이든, 워터파크든, 동물원이든, 수족관이든, 놀이공원이든 모두 똑같은 거임.
이월드 경주월드 성장세가 무섭긴 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