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젊은층, 소위 인싸들은 인스타그래머블(=사진 찍기 좋은)한 거에 많이 신경을 쓰는데 그 비율이 타 국가에 비해 높은 것 같음.근데 문제는 어트랙션을 타면서는 촬영이 불가능하다는 거지....최근에 짚라인이나 장거리 미끄럼틀 같은거 인기인거 보면 스릴에 대한 수요가 없는것 같진 않은데 말이지
그런거면 테밍에 집중해야하는데 막상 또 디즈니랜드 노잼! 이러는 애들도 많아서 뭘 원하는지 잘 모르게씀
디즈니 어트랙션들이 좀 저자극적이긴 해.. 그래서 요즘은 유니버셜이 대세인 것 같은 느낌. 주변에 오사카 가면 꼭 가더라
남자들 입맛에는 오사카 유니버설이 잘 맞는듯. 적절한 테밍 + 스릴라이드도 존재. 도쿄 디즈니는 디즈니 중에서도 저자극이라 보는데 그러다보니 여자들이 더 좋아하는거 같아
유니버셜이 딱 적절하긴 해. 가족이랑 커플이랑 오기도 좋으면서 친구들이랑 오기도 좋지
아니놀이기구타기전에이미 사진다찍고 놀이기그도타는거지 먼 소리임 쫄보말곤 아무것도안타는애들업
스릴 어트랙션 좋아하는 사람도 있고 디즈니랜드처럼 퍼레이드 공연 컨텐츠 좋아하는 사람도 있고 가지각색임. 우리나라든 일본이든 미국이든 다르지 않음... 어딜가나 사람들 다 비슷함
전 100프로 스릴파라 우리나라 파크들 경멘 빼고 행보가 미운건 어쩔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