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는 놀이공원하면 공연, 롤러코스터, 스릴, 회전목마
이런인식이 지배적이었지만
파크가 이상한 축제랑 컨텐츠를 밀어서 그런지 요새는 공연은
그냥 관심없고 어트렉션은 뒷전이고 교복이나 사진찍으러 간다는 인식이 생겨서 많이 아쉽다
물론 요새도 어트렉션이나 공연보는사람이 있긴한데
그건 대부분 어른들이나 가족들이고 학생들은 거의 안보더라
그래서 그런지 요새 파크 분위기도 더 mz스럽고 놀이공원의
본질에 집중하지 못하는 느낌임
분명 우리는 놀이공원만의 감성을 느끼러 가는건데 사진관이니 노래방이니 이상한게 생기니까 몰입도 깨지고 고객이 본질적으로 놀이공원을 오는 목적파악을 못하는거 같음
결론은 입장객들은 외부의것이 아닌 놀이공원 분위기를 느끼러 놀이공원을 오는것이니 본질에 집중했으면 좋겠다
그게 각 파크마다 주력하는것이 달라서 각자 파크마다
다른 매력이 있는거라 난 그런걸 바라는데 요새는 그런게 없으니까...
이런인식이 지배적이었지만
파크가 이상한 축제랑 컨텐츠를 밀어서 그런지 요새는 공연은
그냥 관심없고 어트렉션은 뒷전이고 교복이나 사진찍으러 간다는 인식이 생겨서 많이 아쉽다
물론 요새도 어트렉션이나 공연보는사람이 있긴한데
그건 대부분 어른들이나 가족들이고 학생들은 거의 안보더라
그래서 그런지 요새 파크 분위기도 더 mz스럽고 놀이공원의
본질에 집중하지 못하는 느낌임
분명 우리는 놀이공원만의 감성을 느끼러 가는건데 사진관이니 노래방이니 이상한게 생기니까 몰입도 깨지고 고객이 본질적으로 놀이공원을 오는 목적파악을 못하는거 같음
결론은 입장객들은 외부의것이 아닌 놀이공원 분위기를 느끼러 놀이공원을 오는것이니 본질에 집중했으면 좋겠다
그게 각 파크마다 주력하는것이 달라서 각자 파크마다
다른 매력이 있는거라 난 그런걸 바라는데 요새는 그런게 없으니까...
본질에 충실하기만 해도 잘하는거지
저 학생인데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어트랙션 하나라도 더 타려고 하루종일 뛰어다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