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해외 메이저 파크들(디즈니 유니버셜 같은 IP베이스 테마파크들 말고 일반 어뮤즈먼트 파크들 말하는 거임. 대표적으로 Cedar Fair나 Six Flags 계열)은 1-3년 주기로 새 어트랙션이 들어옴.
근데 우리나라에서는 경주월드가 2010년대 이후로 거의 유일한 듯 함.(부롯은 아직 개장 3년차니까)
2007년 파에톤
2010~2011년 ??
2012년 섬머린 스플래쉬
2014년 킹바이킹
2017년 크라크/드래곤레이스
2018년 드라켄
2021년 발키리
2023년 매직바이크
2024년 RMC랩터트랙(이름 미정), 위자드레이스
2025년 40주년 어트랙션(예상)
2007년과 2012년 사이에도 뭔가 기존시설이 철거되고 들어온 듯 한데 딱히 정보가 안나와있더라. 아마 패밀리 어트랙션 몇개가 들어온 듯 함.
어쨌든 이정도 도입 기록으로 보면 해외 메이저 파크에 못지 않은 것 같음
발전 속도는 ㄹㅇ 국내 원탑이지
파에톤 전부터도 신규어트 엄청 들여옴 그 지금 있는 토네이도나 메가드롭 그랜드캐년 대탐험 등등도 저렇게 계속 흐름따라 들어옴
드라켄밸리는 테밍도 좋던데
위자드 가든이 파에톤 지어지고 나서 생긴 걸로 앎
출입구 있는곳도 리뉴얼 함
2008년 : 캘리포니아비치(WP)오픈 / 2010년 : 위자드키즈가든오픈 / 2015년 : 정문 및 바자지구 리뉴얼 / 2016년 : 키즈라이드 2종(바운스스핀, 에어벌룬) 오픈
정말 거를 타선없이 열일했네요 경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