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에서 2대 뿐인 움직이는 스릴형 관람차라는 것 자체만으로
홍보효과는 역대급일듯.
경주월드가 지향하는 스릴형 놀이공원 컨셉에도 적합하고
파에톤, 드라켄으로 쌓아둔 스릴형 컨셉에 정점을 찍을거 같음.
사실 여기서도 드라켄보다 파에톤이 재밌다는 사람들 꽤 있지만
일반인들한테는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닥 드라켄임.
그만큼 외관이나 기록에서 주는 임팩트가 엄청 남.
드라켄 덕분에 경주월드 인지도가 급격히 상승했듯이
움직이는 관람차 들어오면 진짜 스릴쪽으로는 역대급 찍을거라고 생각함.
저런 관람차도 있구나 들어오면 좋긴할듯
팁승감이 별로일거같은데 안그래도 멀미나는 플렛기종이 경주월드에 너무 많음
멀미안나는 기종 시급ㅋㅋㅋ
대신에 움직이지 않는 관람차가 더 많아야 함. 저기 보면 움직이는게 2/3, 안움직이는게 1/3인데 반대 비율이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