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드라켄은 10시 30분 오픈이라 그 전에 하나를 뭘 탈건지가 핵심임.

오픈런해서 파에톤을 탈 것이냐, 아님 발키리를 탈 것이냐...

일단 발키리를 탈 생각이 있다면 오픈런 때 먼저 타 두는게 좋긴 함. 대기줄에 그늘도 없고 또 무서운거 못 타는 사람들이 몰려서...

근데 발키리를 안 타도 된다면 개인적으로 파에톤이 더 낫긴 하다고 생각함.